텀블러 소량 제작, 3,376종 중 743종이 30개 미만부터
텀블러는 소량 제작이 유난히 잘 되는 품목입니다. 등록된 3,376종의 최소 주문 수량을 세어 보니 중앙값이 20개였습니다. 소규모 팀이나 동아리, 소형 행사에서 텀블러를 자주 쓰는 이유입니다.
판촉물닷컴에서 보기최소 주문 수량 분포
| 최소 수량 | 상품 수 | 비중 |
|---|---|---|
| 30개 미만 | 1,785종 | 52.9% |
| 30 ~ 50개 | 332종 | 9.8% |
| 50 ~ 100개 | 675종 | 20% |
| 100 ~ 200개 | 523종 | 15.5% |
| 200개 이상 | 61종 | 1.8% |
인쇄 가능한 최소 주문 수량 기준입니다. 표기가 없는 상품은 기본 수량으로 계산했습니다.
절반 이상이 30개 미만입니다
743종이 30개 미만부터 제작됩니다. 인쇄판을 뜨는 방식이 아니라 개별로 각인하거나 전사하는 작업이 많기 때문입니다. 특히 레이저 각인은 데이터만 있으면 한 개씩도 새길 수 있습니다.
덕분에 팀 단위 기념품, 소규모 워크숍, 신입사원 웰컴 키트처럼 수량이 적은 자리에 텀블러를 쓸 수 있습니다. 다른 판촉물이라면 최소 수량에 걸려 못 하는 규모입니다.
다만 단가는 확실히 올라갑니다
20개를 만들 수 있다는 것과 20개가 저렴하다는 것은 다른 이야기입니다. 작업 준비 비용이 20개에 나뉘어 얹히므로 개당 단가는 눈에 띄게 높아집니다.
텀블러는 원래 단가가 높은 품목입니다. 중앙값이 14,250원이고 절반 이상이 10,000원을 넘습니다. 여기에 소량 할증이 붙으면 개당 15,000원을 넘어가는 경우도 흔합니다.
예산을 짜실 때는 '등록 단가 × 수량'이 아니라 여유를 두고 계산하시고, 견적을 받을 때 필요 수량과 그 두 배를 함께 요청해 비교해 보세요.
소량 제작에 어울리는 경우
- 팀·부서 단위 기념품 — 인원수에 맞춰 딱 맞게
- 신입사원 웰컴 키트 — 입사 인원만큼
- 소규모 워크숍·세미나 참석자 — 20~50명 규모
- 이름을 하나씩 새기는 경우 — 레이저 각인은 개별 데이터 적용이 가능합니다
- 본 발주 전 샘플 확인 — 실물을 보고 결정할 수 있습니다
단가가 낮은 순으로
이 글에서 다룬 품목 보기
다른 글
수량별 견적이 필요하시면
인쇄 방식과 수량에 따른 실제 견적은 판매처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판촉물닷컴에서 보기






